DOS공격은 엘리베이터와 같다. 엘리베이터는 운반 가능한 질량이 정해져있다. 한 사람이 타고 이어서 또 다음 사람이 타고 또 타고..그렇게 계속 타다보면 엘리베이터가 허용 할 수 있는 무게는 벗어나게 되고 결국 엘리베이터는 제 본연의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맥락과 동일하다.
Syn flood와 udp flood방식이나그 외에 존재 한다는 서버 다운 대부분의 방법이 본질적으로 서버에서 허용하는 대역폭 이상의 패킷을 전송하게 되면 서버에서는 허용수치를 넘게되니 당연히 과부하가 일어나게 되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 것이 흔히 거론 되는 Dos공격방식이다. Dos공격 방식은 보통 개인 서버 정도의 대역폭을 가진 서버를 개인의 컴퓨터로 패킷을 전송 하여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대역폭이 큰 서버 같은 경우에는 더 많은 패킷으로 공격해야 한다. 그래서 나온 개념이 DDOS공격방식이다. DDos공격방식은 주인도 모르게 한대의 attacker가 여러대의 컴퓨터를 명령하여 동시다발적으로 패킷을 보내서 대역폭이 큰 서버(네이버)를 주로 공격한다.
지금에서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사용하고 있지만 처음 이 방식을 개발한 사람은 어떻게 이런 취약점을 알아 공격 할 수 있던 것일까?
사실 처음이 중요하다. 처음이 지나고나면 그 다음 방식들은 대안책이 나온다. 즉 누군가가 만든 것을 이용한다면 그것은 누군가에 의해서 쉽게 막힐수 밖에없다. 즉 처음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
가장 본질적으로 취약점을 찾는 아이디어에 접근 하는 순서는
구동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원리를 이해 후에는 왜 꼭 이런 방식이 필요했던 것인지에 대해서 본질적인 존재 이유 자체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한다. 컴퓨터과학을 포함하여 모든 과학은 발전중이다. 즉 다시 말해, 현재 나온 과학은 현재에서 끝날수도 있고 미래엔 부족한 부분이 인식되서 보완되어 지거나 새롭게 무언가가 나타날수 있는 가능성이있다. 즉 원리 하나하나가 계속 발전중이라고 믿고있다. 그 기능에 대한 맥락을 이해하는 것 뿐만아니라 왜 그런 방식이 생겼는지에 대한 생각이 존재 하지 않는다면 현재 존재하고 있는 아이디어와는 다른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나오기 어려울 것 같다.
취약점 아이디어 접근 방법 정리하면
1.구동 원리 이해
2.본질적인 존재 이유 자체에 대한 생각(동위 개념의 다른 대안 방안 생각 포함)
마무리로 DOS 공격에는 많은 의문점이 든다. 첫째로 TCP/IP 프로토콜은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통신규약이지만 본질적인 존재 이유자체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고 현 방식의 보완점 또한 찾아봐야한다.
1.외부개념보다 더 깊은 내부개념으로서 더 깊게 이해가 필요하고 TCP/IP의 본질적인 존재 이유 자체에 대한 생각
2. attacker의 패킷 전송 이후 아니면 전송 시 자신의 주소를 보호하는 방법
3. 서버 입장에서의 DOS attack 공격 예방법
#1.DoS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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